문경지역 기업체, 양성평등문화 실천 의지 다져
문경지역 기업체, 양성평등문화 실천 의지 다져
  • 여리잡
  • 승인 2018.08.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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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제1회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현장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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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기업체, 양성평등문화 실천 의지 다져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조성, 문경이 앞장서다!"

 

- 경북광역새일센터 여성친화기업 협약 체결
- 경상북도 및 지역 여성일자리 관련 정책 설명
- 기업체 의견수렴 및 건의사항 청취 등

 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문경지역 여성친화기업주 및 일자리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22일(수) 문경시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문경지역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간담회는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고용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한국씨앤오테크(주), 상하식품, ㈜애니룩스 등 10개 여성친화기업 대표, 문경시 여성청소년과 등이 참여하여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및 여성인력 채용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여성친화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를 말하며, 2010년 이후 현재까지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와 협약한 도내 기업은 약 500개이다.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새일인턴을 우선적으로 6개월간(300만원)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휴게실, 화장실 등 환경개선 사업비를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오늘 문경지역 여성친화기업 협약 및 간담회를 계기로 여성친화기업 발굴과 직장내 양성평등문화가 활발히 확산되어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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