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서포터즈] 달성군 화원시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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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리잡
  • 승인 2018.11.1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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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화원전통시장으로 오세요!

대구하면 서문시장만 떠오르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대구에는 서문시장 외에도 꽤 다양한 시장들이 있답니다.
그 중에 오늘 소개할 시장은 바로 화원전통시장입니다. 대구의 시장 중 꽤 큰 규모로 열리는 시장이지요.

화원전통시장의 장날은 1일과 6일(1일, 6일, 11일, 16일, 21일, 26일)에 열립니다. 다만 31일에는 열리지 않으니 기억해 두었다가 가실 때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싱싱한 상품들

화원전통시장에는 싱싱한 농산물, 수산물 등이 참 많습니다.
농산물의 경우 인근 농촌 지역에서 직접 수확하고 재배한 농산물을 가져오기 때문에 싱싱할 수밖에 없고, 수산물 또한 신선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상인들이 애쓰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국내산 제품이 많다보니 품질에 대한 믿음은 물론, 전통시장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가성비까지 좋은 제품들이 참 많습니다!
싱싱한 상품들을 보면 절로 구매욕구가 생기기 마련이죠. 저는 시장에 가자마자 한 바구니 가득 물건을 담았습니다. ^^

 

이번에 가보니 꼬막이 잔뜩 쌓여있었어요. 저녘 반찬거리로 사야겠다고 다짐하며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이렇게 싱싱한 물건을 볼 수 있다니! 역시 전통시장은 참으로 매력있습니다.

마트, 대형마트에서 볼 수 없는 광경들과 싱싱한 제품들이 있어서 자주 이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수한 향기가 나는 곳

시장하면 꼭 해야 할 일 있습니다. 시장 음식을 먹어야죠.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도 맛있어 보이고 족발도 단돈 만원에 맛볼 수 있습니다. 인심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니 더욱 좋은 것 같아요.

 

화원전통시장은 순대국밥이 유명한데요. 시장을 방문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이 주변에는 구수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게다가 시장 안에는 간단한 요기를 할 수 있는 떡볶이, 만두, 호떡, 튀김오뎅 등 길거리 음식도 다양하답니다.
호떡 하나 물고 화원 전통시장을 돌아다니면 입도 즐겁고, 눈도 즐겁겠어요.

 

 

화원전통시장에는 주차장이 두 군데 있어요. 시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주차장이 꽉 찰 때가 많다고 하네요.
양손에 싱싱하고 좋은 물건을 잔뜩 사서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하니 괜히 마음이 뿌듯합니다.

화원전통시장의 장날을 기다렸다가 필요한 물건도 사고, 전통시장의 풍경과 맛있는 주전부리까지 먹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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