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또 한사람 2,600명
한 사람, 또 한사람 2,600명
  • 여리잡
  • 승인 2019.05.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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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올해 경북여성일자리정책은 두 갈래로 진행됩니다.

한 갈래는 양적으로 경북여성일자리를 늘려가는 것이고, 다른 갈래는 여성일자리의 질(質)을 높여가는 것입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운영하고 있는 경북여성일자리 사관학교운영 본부는 2,600명의 경북여성을 취업시킬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난해보다 100명을 더 늘렸습니다. 경기흐름, 최저시급 인상,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감안하면 ‘취업자수 증가’는 달성하기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절반의 경북 여성’(2016년, 경북여성 고용률 51.6%)이 간절히 일자리를 원하는 현실을 돌아보면 양적확대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 또 한 사람의 손을 잡고, 경북여성의 일자리를 늘려가겠습니다.


다른 한 갈래인 여성일자리의 질 제고는 일자리지원기관 모두가 안고 있는 숙제입니다. 양적인 팽창 못지않게 고용의 질을 높여나가야하는 현실에 발맞추어서 상근직의 비율을 최대한 높여가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고부가가치 여성일자리와 농업의 6 차산업화에 발맞춘 지역특화일자리도 만들어가겠습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 미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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